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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찬대 의원, 재미차세대협의회 AAYC와 간담회 개최

재외국민 투표 관련 선거의 공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투표방식 검토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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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인천연수갑) 의원은 지난 3일 재미차세대협의회(Asian American Youth Council) 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AAYC 설립자이자 대표인 Brian Jon과 Brian Heo, Lynn Heo, Kevin Bae 이사 그리고 장한결 한국 이사가 참여했다.


AAYC는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투표 도입의 중요성을 설명하였고, 공관 투표만 허용하는 현재 투표 방법의 한계점을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의 미국 주류 진출을 막고 있는 이중국적 문제의 심각성과 한반도 평화 종전 구축방안, 중국의 선을 넘는 문화 가로채기 등 재외국민 청년들이 느끼는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박 의원은“코로나 19 확산으로 이동이 어려웠던 해외의 일부 지역에서 21대 총선과 비교해 20대 총선 재외국민 투표율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며“공관까지 방문해 투표해야 하는 현행 투표방식을 우편투표, FAX 등 다른 국가에서 이미 도입된 방식을 토대로 공정성과 편의성을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AYC는 구글이 김치의 기원을 China로 잘못 등록한 것을 Korea로 변경하고, 해외 최초의 ‘한복의 날’ 선포를 이끌어내는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공공외교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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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역촌동, 주거취약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한 냉방용품 및 재난 예방용품 지원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와 폭염 및 미세먼지 등 환경적 재난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맞춤형 환경재난 예방용품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주거환경이 취약한 지층, 옥탑,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특히 환경적 재난 상황에 취약한 대상을 발굴하여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의 수요조사를 하였다. 호흡기 질환 등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에 적합한 물품을 고려하여 공기청정기 22가구, 제습기 20가구, 써큘레이터 35가구 총 77가구에 지급하였다. 특히,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비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고시원의 환경이 여름철 더위에 더욱 취약하다. 이에 고시원에 거주하는 복지대상자 전원에게는 써큘레이터를 지원할 계획으로 대상자들의 온열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써큘레이터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창문도 없는 방에서 미풍만 나오는 선풍기 한 대로 고시원에서 이번 여름을 견뎌야 하나 걱정이 많았다”면서 “덕분에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현중 역촌동장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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