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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김해시, 실업·현업 소상공인 모두 돕는 ‘방역사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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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김해시가 휴폐업 소상공인과 생업에 종사 중인 소상공인 모두를 위한 코로나19 방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는 휴폐업 소상공인과 실직한 소상공업종 종사자 가운데 10명을 선발해 지난 7월 5일부터 5개월간 살균소독제를 이용해 소상공인 점포와 영세 골목상권 점포를 중심으로 특별방역활동을 하는 업무를 맡겼다.


이들 소상공인 특별방역팀은 하루 90~100개 점포를 소독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소상공인 특별방역팀에게 또 하나의 미션을 부여했다. 김해시보건소에서 제공한 500㎖ 살균소독제 1000개를 방역을 마친 소상공인 점포에 배부해 상인들 스스로 코로나 확산을 막는 방역활동의 첨병이 되도록 한 것이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 중인데 이번 방역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보다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발굴해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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