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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의 청년 창업가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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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변광용 거제시장은 3일 ‘내 일을 꿈꾸는 청년창업공간’ 예비입점자 교육현장과 ‘거제 청년 창업 도움사업’으로 창업을 일궈낸 청년 창업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교육현장을 먼저 찾은 변광용 시장은 청년 취업난 속에서도 새로운 미래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열정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청년창업공간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의 꿈을 키우고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 일을 꿈꾸는 청년창업공간’은 일운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될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현재 청년창업공간에 입점할 1차 선정자 12명에 대한 창업 기반 조성 교육이 5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이후 변광용 시장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2년간 창업초기 시설비·운영비(30,000천원)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 ‘거제 청년 창업 도움사업’ 청년 창업 사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통신공사 전문업체 ‘청년정보통신’, 마카롱․케이크 전문점 ‘마마카카’, 흑염소 요리 전문점 ‘산돌’, 활어회․딱새우 전문점 ‘감성횟집 숨’을 차례로 찾은 변광용 시장은 청년 사업가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정보통신’ 임동현 대표는 “2018년 1인 사업장으로 시작해 ‘청년 창업 도움 사업’의 지원으로 현재는 4명이 근무하는 사업장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정책이 꾸준하게 이어져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변광용 시장은 “올해는 ‘청년 창업 두드림사업’을 통해 23명의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상생․협력하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내수 경기가 침체되고 일자리가 감소해 많은 청년이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거제시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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