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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포시의회, 추석 앞두고 장보기 행사

구입 물품 풍성한 한가위 기원하며 지역아동센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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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군포시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시간을 가졌다. 구입한 물품은 아이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17일 당동로1번가 시장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과일과 고기 등을 구입했다. 결제는 지역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했다. 이날 장보기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의원들은 물품을 구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고, 상인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군포시의회는 코로나19 극복과 상인 지원을 위해 의회 차원의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상가를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지역 내 시장과 상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의장 명의의 서한문과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성복임 군포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상인들을 위해 의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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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시군 응급의료 취약, 지역 간 의료형평성 개선 위해 닥터헬기 추가 도입 등 요청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 제1선거구 전라북도의회 이정린 도의원(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은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서비스가 매우 취약하다며 동부권 관내에 닥터헬기 추가 도입 및 지역응급센터 도비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이정린 의원에 따르면, 도내 응급실 이용자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동부권 6개 시군의 경우 응급환자의 사망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응급의료 편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며 지역 응급의료서비스의 형평성 제고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 현황을 잘 나타내주는 지표가 있다. 2021년 전라북도 응급의료시행계획에 따르면 응급실 이용환자가 30분 이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율 역시 동부권 5군의 경우 10%가 채 되지 않았다. 순창, 임실, 무주의 경우 응급실 기준시간(30분) 내 이용비율이 100건 중 한 건도 되지 않았다. 이 의원은 “동부권 지역의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권역외상센터인 익산 원광대병원까지는 거리가 멀다 보니 대부분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되거나 대전, 광주 등 인근 대도시로 이송되고 있다. 결국 동부권 지역에서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하더라도 권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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