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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익산시 노인일자리사업, 3년 연속 전국 최우수상 수상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한 전국 유일 수상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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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익산시가 좋은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삶을 제공하는 노인 일자리 메카로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7기 정헌율호가 출범한 이후, 안정적 노후 기반을 추구하는 익산형 어르신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의 결과다.


익산시는 2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주관하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지자체 부문‘최우수상’에 선정 되면서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추진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 활동지원사업에 대해 전국 지자체와 수행기관,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7개 분야에서 종합적인 수행 평가로 진행됐다. 분야별 우수단체 선정 평가방식을 통해 익산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2018년,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한 전국 유일한 지자체라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대한노인회 익산지회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부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인 최우수상(성과금 1,500만 원)에 선정되어 익산시가 명실상부 노인일자리사업의 선진지로 부상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북익산시니어클럽은 복수유형부분 우수상(성과금 1,500만원) 익산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서비스형 부문에서 모두 우수상(성과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또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 시장형분야 수상(성과금 500만원)선정 되면서 총 4개 수행기관이 4,000만 원의 성과금을 확보했다.


수상을 한 4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은 ‘익산시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푸른 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수상금의 10%인 400만원을 기탁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3년 전까지 하위권에 머물던 익산시가 ‘최우수상’을 연속으로 받을 수 있었던 숨은 이유는 일자리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망과 적극적인 협조, 익산시와 수행기관들의 우수한 사업발굴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간담회와 업무연찬등 다양한 노력이 합해진 결과”임을 강조하였다.


또한,“코로나와 함께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안전한 사업장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다른때보다 더 많은 안보이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묵묵히 수행해준 수행기관들과 시민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 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여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하도록 마련된 사업으로서 익산시는 올해 359억 원(국⋅도비 25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총 10,42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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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시군 응급의료 취약, 지역 간 의료형평성 개선 위해 닥터헬기 추가 도입 등 요청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남원시 제1선거구 전라북도의회 이정린 도의원(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은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서비스가 매우 취약하다며 동부권 관내에 닥터헬기 추가 도입 및 지역응급센터 도비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이정린 의원에 따르면, 도내 응급실 이용자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동부권 6개 시군의 경우 응급환자의 사망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응급의료 편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며 지역 응급의료서비스의 형평성 제고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동부권 6개 시군의 응급의료 현황을 잘 나타내주는 지표가 있다. 2021년 전라북도 응급의료시행계획에 따르면 응급실 이용환자가 30분 이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율 역시 동부권 5군의 경우 10%가 채 되지 않았다. 순창, 임실, 무주의 경우 응급실 기준시간(30분) 내 이용비율이 100건 중 한 건도 되지 않았다. 이 의원은 “동부권 지역의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권역외상센터인 익산 원광대병원까지는 거리가 멀다 보니 대부분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되거나 대전, 광주 등 인근 대도시로 이송되고 있다. 결국 동부권 지역에서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하더라도 권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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