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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주도의회 오영희 의원, 우도 문화․관광시설 및 폐교 활성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지역주민 자생력 제고와 지역상생방안 모색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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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4일 우도면 소재 문화관광시설과 폐교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섬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오영희 의원은 우도생활문화센터, 창작스튜디오, 남훈문학관 등 문화․관광시설을 둘러보았고, 아울러 폐교가 된 구) 연평초등학교를 활용한 북카페도 방문했다.


이들 시설운영에 있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우도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장협의회장 등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한 지역대표와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하였으며, 특히 우도면장(양철안)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오영희 의원은 “우도지역에 산재한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해 제주의 ‘섬 속의 섬’으로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지역주민들의 자생력 제고와 지역상생방안 모색이 미흡하였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특히 섬 관광지로서 우도의 문화․관광시설의 경쟁력 제고와 폐교 활성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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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정촌면 공룡˙익룡 발자국 화석산지 천연기념물 지정 확정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8월 지정 예고된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66호로 지정 확정됐다.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익룡발자국 화석 산지는 세계 최다 육식공룡 발자국을 비롯해 7000여 개의 중생대 백악기 동물 발자국이 잘 보존돼 있어 당시 생태계가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주요 화석으로는 2cm에서 50cm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족 보행 육식 공룡 집단 보행렬, 뒷발의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과 익룡·악어·거북 발자국 등이 있으며, 보존상태 또한 우수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사례로 천연기념물로서 손색이 없다. 이번 정촌면 화석 산지 천연기념물 지정으로 진주시는 육식공룡 발자국(정촌면 화석산지), 익룡 발자국(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충무공동), 새와 용각류 공룡 발자국(경남과학교육원, 가진리), 그리고 국내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공룡 뼈 화석(유수리 화석산지)를 연계하는 콘텐츠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10월 보호각 건립 및 화석 공원 조성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을 위해 국고보조금을 정부에 신청해 야외에 노출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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