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금)

  • 흐림동두천 20.2℃
  • 흐림강릉 16.8℃
  • 흐림서울 20.9℃
  • 대전 20.3℃
  • 흐림대구 22.2℃
  • 흐림울산 20.5℃
  • 흐림광주 22.1℃
  • 흐림부산 24.0℃
  • 흐림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4.7℃
  • 흐림강화 20.5℃
  • 흐림보은 18.8℃
  • 흐림금산 19.7℃
  • 흐림강진군 24.2℃
  • 흐림경주시 19.3℃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경제

닥터 프리즈너, 28회 연속 압도적 수목극 시청률 1위!

”이재준 잡을 수 있는 카드가 생겼다는거죠”
남궁민, 최원영의 치명적인 약점 잡았다!
약점 잡은 남궁민에 대한 최원영의 반격 카드는 무엇?

URL복사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배 장민석(최덕문 분)과의 대화 도중 모이라가 이덕성 회장의 병에 관해서 숨기는 것이 있음을 눈치챘다.

이후 이재인(이다인 분)과 한소금(권나라 분)의 도움으로 이덕성 회장이 앓던 병이 알츠하이머가 아닌 가족력이 있는 유전병인 ‘헌팅턴무도병’이었음을 알아냈다. 또한 이재준 역시 이덕성 회장과 같은 병을 앓고 있다고 확신했다.

한편, 이재환을 처리하라는 이재준의 지시를 받은 최동훈(채동현 분)은 이재환이 잠든 사이 그에게 주사를 놓으려했지만 이를 대비하고 있던 이재환은 그를 저지했다. 나이제는 제압당한 최동훈에게 사주한 사람에게 전화하라고 했고 최동훈은 이재준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나이제는 상대방의 말을 듣지도 않고 이재준이 태강 케미컬 노동자를 살해지시한 녹취록을 갖고 오라고 했다.

나이제는 최동훈을 사주한 것이 이재준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짐짓 모르는 채 하며 선민식(김병철 분)이 자신과 이재준 사이에 줄타기를 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 고리를 끊으려고 한 것이었다.

이재준은 선민식을 불러 사실을 확인했고 선민식은 당당한 태도로 인정했다. 이에 이재준은 경고의 메시지로 수의를 집으로 보냈고 이를 알게된 선민식은 놀랐다.

극 말미 회장의 정확한 병명을 알아내려는 선민식이 병원장을 만나 유전병이 아닌지를 묻자 옆방에서 이를 엿듣고 있던 이재준은 굳은 얼굴로 방을 나섰고, 인기척 소리에 문을 연 선민식은 이재준과 눈이 마주쳤다.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나이제와 이재준의 전쟁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 29, 30회는 오늘(9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관련기사

1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울산지역뉴스

더보기


경제

더보기
서울시-한국섬유산업연합회, 패션생태계 경쟁력 강화 위해 힘 모은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코로나 팬데믹, 자원순환형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 등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면서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섬유, 패션 분야 27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지속가능한 섬유패션산업 생태계조성을 위해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과 김기중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패션산업 행사인 ‘서울패션위크’와 동대문에 위치한 ‘서울패션허브’를 구심점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패션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한, 서울비전 2030의 대표사업인 ‘세계 뷰티산업 허브구축’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뷰티 산업허브 구축’은 동대문을 화장품 기업‧연구기관, K-뷰티 체험공간·아카데미, 한류 연계 문화‧관광콘텐츠가 집약된 ‘글로벌 뷰티산업허브’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서울패션허브’와 연계되는 뷰티산업 클러스터를 ’30년까지 구축해 DDP를 중심으로 동대문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뷰티산업 허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사회

더보기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 더 투명하게 운영한다
 [ 울산1뉴스 관리자 기자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수원지역 세무사들이 ‘2021년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가현세무법인·광교세무법인·백영현세무회계사무소·세무회계새솔 등 4개 기관은 15일 오전 10시30분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박상철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마을르네상스센터장과 4개 기관 소속 세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세무법인 소속 세무사 4명이 ‘마을회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이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다. 마을회계사들은 주민제안 통합공모사업 추진 공동체(85개 단체)가 제출한 정산 보고서를 검토하고, 자문하며 경험이 부족한 단체들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예산과목에 맞는 지출 여부 확인 ▲사업별 정산 내역서 확인 ▲정산 서식·증빙서류 확인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관계자는 “행정 경험이 없는 주민들은 사업 추진

포토이슈